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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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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찬우

 

이창우

 

김진모


예전에 게시판 쓸때 쓰던 아이콘들인데 누군지 알아보시겠어요? ㅋㅋ

 

 

 

글쓴이 : ipark

글 쓰고 나서 글쓰기 눌렀더니 날라갔다.

다시~

 

1년만에 글올리는데, 아랫글이 내글이다.

 

지지난주 토요일 북한산 백운대에 올라가고

다음날 일요일에 포천에서 새벽스키타고 집에 와서

 

주말 일기예보 TV에서  토요일 영하10도, 일요일 영하13도라는 말을 듣고,

나혼자 힘들어했다.

 

설날도 오고해서.

Happy New Year 2009!!!

글쓴이 : ipark

혹시 구찬우군의 행방을 아시는 분은 밑에 리플 달아주세요. 예?
급합니다. 전화번호 010-6801-9799전화번호는 이미 결번이랍니다.

어쨌든 local쪽에서는 모임을 할려는 모양이죠?
뭐, 좋겠다. 한식도 먹고...

런던에서 그냥 삽니다.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네.
내가 여기있다고 무모하게 런던와서 전화해서 신세지겠다는 생각을 하며는 낭패 당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집하고 회사 말고는 어디 안 갑니다.
제 집까지 찾아와서 재워달라면 그땐 재워 줍니다.

어쨋든 연구실 여러분
새해 봉 마니....

글쓴이 : 이보경

게시판이 너무 썰렁합니다.
저도 책임이 있겠지요. 연구생 한 사람으로서...
다들 먹고 살기 바쁜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서두
오랜만에 함 모여보는 것은 어떨까요?
주말오후나, 주중 저녁..
위치는 아무래도 여러사람을 고려할 때 도심이 나을듯.
리플 기대하겠음다.


- 새해가 되니 연말보다는 덜 바빠진 보경